‘먼데이프로젝트’ 램즈X주혜X오공 레이블픽 첫 주자
작성 : 2016년 04월 18일(월) 17:32 가+가-
싱어송라이터 램즈가 에반스라운지와 클럽FF에서 진행하는 먼데이프로젝트(MONDAY PROJECT)에 출격한다.
먼데이프로젝트는 평일 공연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5월 28일까지 싱어송라이터램즈부터 피터팬컴플렉스, 어반자카파, 소란, 오리엔탈쇼커스, 뷰티핸섬, 정준일, 위아더나잇 등 홍대 인근을주름잡는 인디뮤지션이 총 출동한다.
18일(월) 에반스라운지에서 진행되는 먼데이프로젝트는 루비레코드의 새로운 뮤지션들을 소개하는 레이블픽(Lable Pick) 특집으로 꾸며지며, ‘램즈X주혜X오공’이 한 팀이 되어 첫 주자로 나선다
지난 2013년 싱글앨범 ‘Set off!’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램즈는 뛰어난 작,편곡 능력 등 프로듀싱으로 홍대광, 신스팝듀오 ‘롱디’ 와도 작업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주혜, 통통 튀는 컬러풀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싱어송라이터 오곤과 함께 하모니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램즈X주혜X오공’ 팀 외에도 어반 레게 스타일의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 오리엔탈쇼커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입장은 저녁 7시 30분, 공연은 8시부터 시작한다.
오영주 기자 기사 더보기
먼데이프로젝트는 평일 공연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5월 28일까지 싱어송라이터램즈부터 피터팬컴플렉스, 어반자카파, 소란, 오리엔탈쇼커스, 뷰티핸섬, 정준일, 위아더나잇 등 홍대 인근을주름잡는 인디뮤지션이 총 출동한다.
18일(월) 에반스라운지에서 진행되는 먼데이프로젝트는 루비레코드의 새로운 뮤지션들을 소개하는 레이블픽(Lable Pick) 특집으로 꾸며지며, ‘램즈X주혜X오공’이 한 팀이 되어 첫 주자로 나선다
지난 2013년 싱글앨범 ‘Set off!’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램즈는 뛰어난 작,편곡 능력 등 프로듀싱으로 홍대광, 신스팝듀오 ‘롱디’ 와도 작업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주혜, 통통 튀는 컬러풀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싱어송라이터 오곤과 함께 하모니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램즈X주혜X오공’ 팀 외에도 어반 레게 스타일의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 오리엔탈쇼커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입장은 저녁 7시 30분, 공연은 8시부터 시작한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