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리즘, Defi PDG서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보조제 첫 SP-IEO 실시
작성 : 2020년 11월 15일(일) 21:32 가+가-

세계적 규모의 이더리움 채굴 풀로 알려진 스파크의 채굴팀과 실물경제 기반의 디지털 거래소 코인리즘이 PDG(Project Default Guarantee 프로젝트 부도 보증)를 위한, 스파크 풀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스파크 풀 플러스를 활용한 Defi PDG 프로젝트를 세계 최초로 진행한다.
PDG란 전통 금융 상품 시장의 CDS(Credit Default Swap 신용부도스와프)를 암호화폐 시장에 맞게 도입한 프로젝트로, 프로젝트가 부도가 날 경우 투자자의 투자금을 보존하는 이론으로 개발된 보증 프로그램이다.
코인리즘 측은 "이때까지 암호화폐 투자 세계에서는 프로젝트가 투자자와의 약속을 실현하지 못할 경우, 투자자의 원금을 보존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었다"면서 "PDG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를 철저히 검증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보증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투자자들이 안전하게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번 PDG 프로그램의 첫번째 SP-IEO(Staking Project Default Guarantee Initial Exchange Offering)는 짐로저스가 사외이사로 참여하고 있는 에이펙셀이 출시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료보조제로, FDA에 등록된 '막고랑 복구랑(FDA등록명)'의 글로벌 유통을 위해 블록체인을 접목한 KBIO프로젝트가 선정되었다.
YOA는 PDG 프로그램의 첫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KBIO에 토큰발행 및 글로벌 마케팅 인큐베이팅을 진행하는 한편, YOUA 그룹에서 인큐베이팅 비용에 대한 투자비용을 에이펙셀에 지급하면서 본격적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YOUA 그룹이 투자한 코인리즘 거래소에서 SP-IEO를 시작으로 글로벌 거래소들에서 공동으로 SP-IEO 혹은 IEO를 진행할 예정이다.
KBIO는 프로젝트 유틸리토큰이며, MBT는 코로나 치료 보조제인 '막고랑복구랑'과 패킹이 되어있는 스테이블 토큰으로, 수출 시 블록체인 신용장, 영수증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며, 치료제 판매수익의 일부를 KBIO토큰의 바이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YOA와 스파크 플러스풀에서 코인리즘 거래소를 통하여, KBIO 프로젝트에 제공되는 보증력은 1차 3,000만 USDT를 시작으로 최대 2억 USDT까지 보증할 계획이다. 또한 '막고랑 복구랑'을 통해 K-방역의 우수함을 글로벌에 선보일 계획이다.
오영주 기자 기사 더보기
PDG란 전통 금융 상품 시장의 CDS(Credit Default Swap 신용부도스와프)를 암호화폐 시장에 맞게 도입한 프로젝트로, 프로젝트가 부도가 날 경우 투자자의 투자금을 보존하는 이론으로 개발된 보증 프로그램이다.
코인리즘 측은 "이때까지 암호화폐 투자 세계에서는 프로젝트가 투자자와의 약속을 실현하지 못할 경우, 투자자의 원금을 보존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었다"면서 "PDG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를 철저히 검증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보증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투자자들이 안전하게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번 PDG 프로그램의 첫번째 SP-IEO(Staking Project Default Guarantee Initial Exchange Offering)는 짐로저스가 사외이사로 참여하고 있는 에이펙셀이 출시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료보조제로, FDA에 등록된 '막고랑 복구랑(FDA등록명)'의 글로벌 유통을 위해 블록체인을 접목한 KBIO프로젝트가 선정되었다.
YOA는 PDG 프로그램의 첫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KBIO에 토큰발행 및 글로벌 마케팅 인큐베이팅을 진행하는 한편, YOUA 그룹에서 인큐베이팅 비용에 대한 투자비용을 에이펙셀에 지급하면서 본격적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YOUA 그룹이 투자한 코인리즘 거래소에서 SP-IEO를 시작으로 글로벌 거래소들에서 공동으로 SP-IEO 혹은 IEO를 진행할 예정이다.
KBIO는 프로젝트 유틸리토큰이며, MBT는 코로나 치료 보조제인 '막고랑복구랑'과 패킹이 되어있는 스테이블 토큰으로, 수출 시 블록체인 신용장, 영수증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며, 치료제 판매수익의 일부를 KBIO토큰의 바이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YOA와 스파크 플러스풀에서 코인리즘 거래소를 통하여, KBIO 프로젝트에 제공되는 보증력은 1차 3,000만 USDT를 시작으로 최대 2억 USDT까지 보증할 계획이다. 또한 '막고랑 복구랑'을 통해 K-방역의 우수함을 글로벌에 선보일 계획이다.
ohyj8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