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이 한화 2억원...국내 신인작가 Kai De Anecdote 작품 'Arukas' 주목
작성 : 2022년 03월 25일(금) 13:42 가+가-
국내 신인작가 Kai De Anecdote (작가명)의 작품 'Arukas'가 한화로 약 2억원에 판매돼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Kai De Anecdote는 무명의 신인작가로 'Arukas'는 그의 데뷔작이다. 해당 그림은 화려한 색상의 꽃잎이 하나하나 흩날리듯 떨어져 꽃비가 내리는 듯하는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작가는 빠른 시일 이내로 추후 작품 공개를 예고했다.
관계자 측은 "신인 작가의 데뷔작이 한화로 약 2억원에 판매되면서 미술계의 신흥강자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날로 뜨거워지는 지속적인 관심이 쏠리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미술계의 큰 파장을 불러올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영주 기자 기사 더보기
Kai De Anecdote는 무명의 신인작가로 'Arukas'는 그의 데뷔작이다. 해당 그림은 화려한 색상의 꽃잎이 하나하나 흩날리듯 떨어져 꽃비가 내리는 듯하는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작가는 빠른 시일 이내로 추후 작품 공개를 예고했다.
관계자 측은 "신인 작가의 데뷔작이 한화로 약 2억원에 판매되면서 미술계의 신흥강자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날로 뜨거워지는 지속적인 관심이 쏠리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미술계의 큰 파장을 불러올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ohyj8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