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케이블록의 두 번째 아티스트 컬렉션, 스컬&하하 NFT 완판
작성 : 2022년 09월 13일(화) 11:52 가+가-
NFT 전문 기업 ㈜케이블록 (대표 마상용)이 발행한 NFT (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 SKULL & HAHA (스컬&하하, 활동명 ‘레게 강 같은 평화’) 컬렉션이 발행된 전체 물량을 지난 7일 완판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케이블록은 지난 4월 첫 번째 아티스트 컬렉션이었던 쿤타 NFT에 이어서 두 번째 컬렉션인 스컬&하하까지 잇따라 완판에 성공했다.

케이블록과 흑인 음악 레이블 ㈜사자레코드가 만든 세계관인 LMC (Lion and Musicians Club) 프로젝트의 두 번째 NFT인 스컬&하하 컬렉션은 클레이튼 기반의 PFP이다. LMC 프로젝트는 힙합 정신을 존중하며 LMC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와 팬들을 위해 진정성 있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탄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8,888개가 발행되었으며, 팀 물량을 제외하고 4,000개는 오프라인 다오(DAO) 그룹에게 사전 판매되었으며, 나머지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케이블록의 공식 플랫폼인 클레이티켓에서 화이트리스트, 퍼블릭 대상으로 모든 물량을 소진시키며 성공적으로 완판을 기록했다.

케이블록의 두 번째 아티스트 프로젝트인 SKULL & HAHA는 라운지, 메타버스, 아트스테이킹 등 3가지의 핵심 요소를 바탕으로 기획했다.

대한민국 레게 음악의 대부인 스컬은 "레강평이 활발한 공연 활동으로 유명한데, 뭔가 더 새롭고 재밌게 공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고, 케이블록과 함께 Lion and Musicians Club(LMC) 라운지라는 새로운 복합 문화 공연장을 기획했다"라며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지금 준비 중인데 앞으로 여기서 정기적으로 공연을 하며 팬들과 더 가깝게 호흡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자레코드는 더샌드박스와 지난해 파트너십을 체결해 '사자랜드'를 조성했으며 현재 메타버스 공연과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그리고 세 번째 키워드인 아트스테이킹(art staking)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NFT 서비스이며, 서로 다른 NFT를 조합하여 작품을 만들고 소유 및 사용 (2차 IP 활용 및 작품 출력)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아트스테이킹을 통해 NFT에 대한 예치 보상과 함께 유니크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소유 및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LMC 프로젝트는 IRL(In Real Life)경험을 지향하며, 최근에는 의류 브랜드 Ventez (벤테즈)와 컬래버레이션 하여 현대백화점 판교점, 중동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6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 NFT 행사 'NFT.NYC' 참가해서 글로벌 NFT, 블록체인 기업들과 교류했고, 국내에서도 최대 자동차 동호회 법인인 시퀀스엔을 비롯해 갤럭시아머니트리, NFTGo 등 유수 기업들과 업무 협약을 맺으며 NFT 연계 블록체인 생태계를 확장해 가고 있다.

케이블록의 마상용 대표는 “NFT 전문 기업으로써 케이블록은 그동안 다양한 상업적 기능을 갖춘 유틸리티 NFT를 개발하고, 가상 자산 시장의 변동성에 상관없이 그 자체만으로 활용성이 높은 NF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세계적인 팀들과 교류를 통해 다양한 파트너십, 투자 유치를 추진하여 클레이티켓을 글로벌 NFT 포털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영주 기자 기사 더보기

ohyj87@naver.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