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신개념 블록체인 기부 문화 형성…블랙웨일 프로젝트와 파트너쉽 체결
작성 : 2023년 04월 13일(목) 16:45 가+가-

[사진: 블랙웨일 CMO Keith Kwon(왼쪽) / 고도원 이사장(오른쪽)]
블랙웨일 프로젝트는 4월 12일 충청북도 충주에 위치한 (재)아침편지문화재단 본사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블록체인 스테이킹 기능을 활용한 신개념 기부 문화 형성을 위한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쉽은 블랙웨일 하부구조인 NFT, 메타버스 프로젝트 ‘사우전드 아일랜드(Thousand Islands)’의 유틸리티 NFT와 블랙웨일의 거버넌스 토큰을 활용한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김대중 전 대통령 연설 비서관 출신 고도원 작가가 운영하는 재단으로써, 현재 약 400만 회원들이 매일 아침 인상적인 글귀를 전달받을 수 있는 메일링 서비스이다.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은 사우전드 아일랜드 NFT 생태계 안에 고도원 DAO를 형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400만 국내 회원들은 스테이킹을 통해 참여자 보상을 받음과 동시에, 사우전드 아일랜드 NFT 소유자로서 DAO의 발전 기금을 기부 형태로 받게 되는 새로운 형태의 신개념 비휘발성 기부 방식이다.
다시 말해, 참여자들은 사우전드 아일랜드 생태계 안에 있는 고도원 NFT에 블랙웨일 거버넌스 토큰을 스테이킹하여 보상을 받음과 동시에 재단은 회원 참여로 인한 DAO 발전기금을 이자 형태로 지속적으로 기부 받게 된다. 이것은 새로운 개념으로써 NFT, DAO, 그리고 디파이(Defi)를 완벽히 활용한 최초의 시도 이자, 기부 문화 영역에서의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고위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블랙웨일은 전 세계 비영리단체들을 대상으로 본 협력을 점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건강한 비휘발성 기부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술의 또 한 번의 진화를 만들고 실행하는 블랙웨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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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쉽은 블랙웨일 하부구조인 NFT, 메타버스 프로젝트 ‘사우전드 아일랜드(Thousand Islands)’의 유틸리티 NFT와 블랙웨일의 거버넌스 토큰을 활용한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김대중 전 대통령 연설 비서관 출신 고도원 작가가 운영하는 재단으로써, 현재 약 400만 회원들이 매일 아침 인상적인 글귀를 전달받을 수 있는 메일링 서비스이다.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은 사우전드 아일랜드 NFT 생태계 안에 고도원 DAO를 형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400만 국내 회원들은 스테이킹을 통해 참여자 보상을 받음과 동시에, 사우전드 아일랜드 NFT 소유자로서 DAO의 발전 기금을 기부 형태로 받게 되는 새로운 형태의 신개념 비휘발성 기부 방식이다.
다시 말해, 참여자들은 사우전드 아일랜드 생태계 안에 있는 고도원 NFT에 블랙웨일 거버넌스 토큰을 스테이킹하여 보상을 받음과 동시에 재단은 회원 참여로 인한 DAO 발전기금을 이자 형태로 지속적으로 기부 받게 된다. 이것은 새로운 개념으로써 NFT, DAO, 그리고 디파이(Defi)를 완벽히 활용한 최초의 시도 이자, 기부 문화 영역에서의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고위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블랙웨일은 전 세계 비영리단체들을 대상으로 본 협력을 점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건강한 비휘발성 기부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술의 또 한 번의 진화를 만들고 실행하는 블랙웨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ohyj8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