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뉴스] 후투티
작성 : 2025년 05월 14일(수) 15:45 가+가-

‘훗 훗’ 운다고 이름 부쳐진 후투티는 순 우리말이다. 그 이전에는 뽕나무 숲에서 잘 보인다고 ‘오디새’라고 불렀다.
5월 14일 오전 6시 30분께 고성읍 죽동 ‘뚝방길’근처에서 후투티가 날카로운 부리로 곤충류 등을 잡아먹는 장면이 ‘고성타임즈’ 카메라에 잡혔다.
후투티는 한국에서는 중부 이북 전역에서 볼 수 있는 흔하지 않은 여름새이다.
구릉이나 야산의 나무숲에서 번식하며 때로는 인가의 지붕이나 처마 밑에서도 번식한다. 단독 또는 암수 함께 살고 주로 땅 위에서 생활한다.
4∼6월에 5∼8개의 알을 낳아 암컷 혼자 16∼19일 동안 품는다.
구성옥 기자 기사 더보기
5월 14일 오전 6시 30분께 고성읍 죽동 ‘뚝방길’근처에서 후투티가 날카로운 부리로 곤충류 등을 잡아먹는 장면이 ‘고성타임즈’ 카메라에 잡혔다.
후투티는 한국에서는 중부 이북 전역에서 볼 수 있는 흔하지 않은 여름새이다.
구릉이나 야산의 나무숲에서 번식하며 때로는 인가의 지붕이나 처마 밑에서도 번식한다. 단독 또는 암수 함께 살고 주로 땅 위에서 생활한다.
4∼6월에 5∼8개의 알을 낳아 암컷 혼자 16∼19일 동안 품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