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옥의 산행일기] 의지력은 마음의 근육
작성 : 2025년 09월 08일(월) 22:38 가+가-

등산객.
지난 7일 산행은 느재고개에서 시작해 매봉을 오르고 장군봉을 거쳐 운암고개로 내려왔다.
산행은 단순히 다리 근육만 사용하는 운동이 아니다. 전신의 균형 감각과 체중을 이용해 뼈와 관절에 강도를 높여준다고 한다.
걷기는 사람의 가장 기초적인 이동 방식이다. 하루 1만 보 걷기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냥 평범하게 걷는 1만 보는 열량 소모도 거의 없다고 한다.
상위 호환으로 계단 오르기가 있다. 걷기보다 근력운동, 유산소운동의 강도가 훨씬 심하고 웬만큼 젊은 사람도 5∼10분 이내로 녹초가 되어버린다.
간혹 열량을 더 많이 소모하게 해 준다고 덤벨(dumbbell) 등을 손에 쥐고 획획 휘두르며 걷기도 하는데, 이는 어깨와 팔꿈치관절에 지대한 무리를 준다.
요즘 경남 고성군 연화산은 전국 도시에서도 일일 탐방이 가능해 연중탐방객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고 있다.
산행을 결심했다면 '의지력은 근육처럼 쓰면 강해진다'는 점도 깨달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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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은 단순히 다리 근육만 사용하는 운동이 아니다. 전신의 균형 감각과 체중을 이용해 뼈와 관절에 강도를 높여준다고 한다.
걷기는 사람의 가장 기초적인 이동 방식이다. 하루 1만 보 걷기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냥 평범하게 걷는 1만 보는 열량 소모도 거의 없다고 한다.
상위 호환으로 계단 오르기가 있다. 걷기보다 근력운동, 유산소운동의 강도가 훨씬 심하고 웬만큼 젊은 사람도 5∼10분 이내로 녹초가 되어버린다.
간혹 열량을 더 많이 소모하게 해 준다고 덤벨(dumbbell) 등을 손에 쥐고 획획 휘두르며 걷기도 하는데, 이는 어깨와 팔꿈치관절에 지대한 무리를 준다.
요즘 경남 고성군 연화산은 전국 도시에서도 일일 탐방이 가능해 연중탐방객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고 있다.
산행을 결심했다면 '의지력은 근육처럼 쓰면 강해진다'는 점도 깨달았으면 한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