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장마가 6월이 아닌 7월에 찾아왔다. 연꽃이 피는 시기다.(6월에 피기 시작해 8월 중산) 신…
지난 14일 오전 3시 20분, ‘새벽 콜’이 결코 감미로울 순 없다. 그래도 새벽 기상은 언제나 삶의 원동력…
깨끗한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해안절경으로 유명한 거제에서 본격적으로 만감류가 수확되고 있다. 거제 특산물로 …
고성의 대표 명산 중 하나인 거류산(巨流山)은 해발 571.7m로 산 모양이 알프스산맥의 마터호른(Materhor…
잎사귀를 버리지 않으며 훗날 나약한 삶을 살게 된다. 2018년 10월 13일, 하늘은 높고 바람은 부드러운 …
한 사람이 통일을 꾸면 그것은 꿈이지만, 여러 사람이 꾸면 현실이 된다. DMZ는 ‘Demilitarized …
대자연의 마법에 취했다.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아 필자는 조금 남다르게 한 해를 보내고 있다. 하얗게…
정유년 12월 16일, 경남 고성군 마암사랑산악회(회장:신만기)외 31명은 경북 영덕블루로드 B 코스를 찾았다. …
인간의 발은 땅을 밟지 않으며 심신(心身) 질병이 생긴다. 지난 4일 오전 4시쯤 추워진 날씨에 등산배낭 속에…
지난 21일, 나를 비우기로 마음먹고 뭔가에 이끌린 듯 지리산을 다녀왔다. 사람은 아름다움을 만나면 복잡했던 …
천관산(天冠山), 자연의 조화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지난 16일, 경남 고성군 마암사랑산악회(회장 신만기)…
“가슴 속 응어리가 탁 풀리는 듯하고 깊어진 가을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지난 9일, 지리산정상에 …
지난 26일, 지리산은 선선 청명했다. 정상은 거대한 교실이자 정상이 주는 의미는 일일이 열거하기 숨 가쁠 정도다…
육체적으로 힘든 산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지난 7월 29일, 사랑의 소망이 이루어진다는 바위를 찾아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