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원생과 자매결연
작성 : 2005년 05월 03일(화) 09:21 가+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119청소년 선도단과 옥포소재 성지원(원장 고일성)초등학교4학년과 중학교1학년 아동(15명)과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앞으로 아동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며 돕기로 했다.
지난달 23일에는 망치 수련원에서 서바이벌 게임, 레크레이션, 저녁식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계속하여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결연 관계를 지속하기로 했다.
고일성 기자 koillsun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지난달 23일에는 망치 수련원에서 서바이벌 게임, 레크레이션, 저녁식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계속하여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결연 관계를 지속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