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기술본부 축구대회
작성 : 2005년 07월 19일(화) 14:59 가+가-

대우조선해양의 조선과 해양분야 설계원과 연구원들의 축구잔치인 ‘제 1회 대우조선해양 기술본부 팀 축구대회’가 지난 6월 27일부터 2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FUN한 직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본부내 펀 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주최하는 이번 축구대회는 대우조선해양 사내 잔디구장과 거제고등학교 보조구장, 매립지 구장을 이용해 퇴근 후와 주말등을 이용해 경기를 치르고 있으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결승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18일 현재 기장설계3팀과 정보기술R&D팀, 유체·진동·의장시스템 R&D연합팀, 기술기획·종합설계 연합팀 등 4강 진출팀이 가려졌고, 이 가운데 정보기술R&D팀이 먼저 결승에 진출했으며 18일 저녁 경기를 통해 최종 결승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19일에는 탈락팀의 35세 이상 : 35세 미만 연합팀의 결승 전야제 축하경기를 사내 잔디구장에서 열고, 20일 최종 결승전과함께 대회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선체설계3팀 안철호씨(33세)는 “주로 앉아서 일하는 설계원들의 건강과 직장생활을 통한 즐거움을 찾기 위해 처음으로 이 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장마로 인해 경기가 연기되는 등 어려움이 있지만 인원이 적은 팀끼리 연합해 팀을 구성하기도 하고 팀원 전체가 응원을 오기도 하는 등 활력있는 설계실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FUN한 직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본부내 펀 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주최하는 이번 축구대회는 대우조선해양 사내 잔디구장과 거제고등학교 보조구장, 매립지 구장을 이용해 퇴근 후와 주말등을 이용해 경기를 치르고 있으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결승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18일 현재 기장설계3팀과 정보기술R&D팀, 유체·진동·의장시스템 R&D연합팀, 기술기획·종합설계 연합팀 등 4강 진출팀이 가려졌고, 이 가운데 정보기술R&D팀이 먼저 결승에 진출했으며 18일 저녁 경기를 통해 최종 결승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19일에는 탈락팀의 35세 이상 : 35세 미만 연합팀의 결승 전야제 축하경기를 사내 잔디구장에서 열고, 20일 최종 결승전과함께 대회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선체설계3팀 안철호씨(33세)는 “주로 앉아서 일하는 설계원들의 건강과 직장생활을 통한 즐거움을 찾기 위해 처음으로 이 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장마로 인해 경기가 연기되는 등 어려움이 있지만 인원이 적은 팀끼리 연합해 팀을 구성하기도 하고 팀원 전체가 응원을 오기도 하는 등 활력있는 설계실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