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윤대식씨의 고마운 온정
작성 : 2005년 09월 01일(목) 14:11 가+가-

거제면 환경미화원인 윤대식(53세)가 지난달 26일 “추석을 앞두고 우리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나마 되길 바란다”며 백미(10kg) 38포(싯가 80만원 상당)를 거제면에 기탁,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어 지역사회에 따뜻하고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윤씨는 평소에도 관내 노인복지시설인 사랑의집을 방문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왔다. 거제면은 기탁된 백미를 면 관내 어려운 이웃 38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윤씨는 평소에도 관내 노인복지시설인 사랑의집을 방문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왔다. 거제면은 기탁된 백미를 면 관내 어려운 이웃 38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