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딸 남하나, '신데렐라 언니' 깜짝 연기 데뷔 '뒤늦게 화제'
작성 : 2010년 04월 30일(금) 22:03 가+가-

신데렐라 언니_kbs 2tv
탤런트 윤다훈의 친딸 남하나(23)가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남하나는 지난 1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 2회분에서 효선(서우 분)의 친구로 출연해 송은조(문근영 분)에게 시비를 거는 학생 연기를 잘 해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남하나는 아버지인 윤다훈의 유명세에 부담을 느껴 ‘남경민’이라는 이름으로 ‘신데렐라 언니’ 오디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남하나는 1987년생으로, 서경대학교 연극영화학부 06학번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남하나는 지난 1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 2회분에서 효선(서우 분)의 친구로 출연해 송은조(문근영 분)에게 시비를 거는 학생 연기를 잘 해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남하나는 아버지인 윤다훈의 유명세에 부담을 느껴 ‘남경민’이라는 이름으로 ‘신데렐라 언니’ 오디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남하나는 1987년생으로, 서경대학교 연극영화학부 06학번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