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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동생 김동희, 천하무적 야구단서 에이스 등극하나?
작성 : 2010년 05월 01일(토) 22:21 가+가-
김혜수의 동생 김동희가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부상투혼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은 철도대장전 첫 번째 경기로 천안 우체국과 대결을 펼쳤다. 천하무적 야구단은 11패하면 팀이 해체된다는 제작진 통보에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경기에 임했다.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은 높은 집중력과 실력 향상을 보이며 경기에 임했다. 특히 김동희는 경기 초반, 수비 도중 발목 골절상을 입었지만 수비와 공격 모두에서 훌륭한 경기를 펼쳐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날 천하무적 야구단은 5회 초까지 4-5로 졌지만, 5회 말에 들어서 다시 역전의 기회를 잡으며 공격에 나섰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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