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진, 영화 ‘고사2’ 캐스팅…“악녀 변신 제대로”
작성 : 2010년 05월 02일(일) 16:58 가+가-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보석비빔밥’에서 끝순이 역할로 큰 주목을 받았던 최아진이 영화 ‘고사2’에 캐스팅 됐다.
최아진은 이번 영화에서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티아라 ‘지연’과 함께 캐스팅되어 악녀로 변신, 호러 연기에 본격 도전한다.
영화 ‘고사2’는 한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온 뒤 잇달아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발생하는 공포를 다룬 학원 공포물이다.
최아진은 “첫 공포영화지만 다시 학생 연기를 하게 돼 기쁘다”며 “큰 눈 때문에 공포영화에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이 영화를 통해 더 좋은 연기를 펼쳐보이겠다”고 전했다.
‘고사2’는 7월 개봉 예정으로, 이달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최아진은 이번 영화에서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티아라 ‘지연’과 함께 캐스팅되어 악녀로 변신, 호러 연기에 본격 도전한다.
영화 ‘고사2’는 한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온 뒤 잇달아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발생하는 공포를 다룬 학원 공포물이다.
최아진은 “첫 공포영화지만 다시 학생 연기를 하게 돼 기쁘다”며 “큰 눈 때문에 공포영화에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이 영화를 통해 더 좋은 연기를 펼쳐보이겠다”고 전했다.
‘고사2’는 7월 개봉 예정으로, 이달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