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탈퇴’ 유소영, 새 소속사에서 발라드가수로 컴백유력
작성 : 2010년 05월 03일(월) 18:38 가+가-

사진: 유소영 미니홈피
애프터스쿨의 전 멤버였던 유소영이 새 소속사에서 둥지를 틀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유소영은 최근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활동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난해 10월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지 6개월 만에 연예계에 모습을 드러낸 것.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는 3일 "유소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올 하반기 발라드 가수로 컴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해 1월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후 그 해 10월 건강악화와 학업 등을 이유로 팀을 탈퇴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유소영은 최근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활동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난해 10월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지 6개월 만에 연예계에 모습을 드러낸 것.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는 3일 "유소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올 하반기 발라드 가수로 컴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해 1월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후 그 해 10월 건강악화와 학업 등을 이유로 팀을 탈퇴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