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임성민, 연기논란 도마 위 오르며 '여자 발호세' 혹평
작성 : 2010년 05월 04일(화) 11:57 가+가-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의 어색한 연기가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장면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 13회에서 유상궁(임성민 분)이 동이(한효주 분)를 감찰부에서 내쫓기 위해 억지를 부리는 장면이 발단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상궁은 동이를 내쫓기 위해 감찰부의 정기 시재를 치르게 하는 억지를 부렸다.
감찰부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여 반발한 동이는 작년에 배운 경전 중에서 출제해야 하는데 '중용장구'는 올해에 배워 시재 과목이 될 수 없다고 주장, 유상궁은 당황한 나머지 버럭 화를 내며 동이의 뺨을 때렸다.
바로 이 장면이 임성민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눈을 거슬리게 한 것.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미숙한 연기에 드라마에 몰입하기 힘들다” “여자 발호세 등장” “손발이 오글거렸다" 등의 혹평을 쏟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논란장면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 13회에서 유상궁(임성민 분)이 동이(한효주 분)를 감찰부에서 내쫓기 위해 억지를 부리는 장면이 발단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상궁은 동이를 내쫓기 위해 감찰부의 정기 시재를 치르게 하는 억지를 부렸다.
감찰부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여 반발한 동이는 작년에 배운 경전 중에서 출제해야 하는데 '중용장구'는 올해에 배워 시재 과목이 될 수 없다고 주장, 유상궁은 당황한 나머지 버럭 화를 내며 동이의 뺨을 때렸다.
바로 이 장면이 임성민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눈을 거슬리게 한 것.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미숙한 연기에 드라마에 몰입하기 힘들다” “여자 발호세 등장” “손발이 오글거렸다" 등의 혹평을 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