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휘말려…과연 진실은?
작성 : 2010년 05월 04일(화) 15:30 가+가-

걸그룹 티아라 멤버 은정이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한 네티즌이 지난 30일 방송된 KBS <청춘불패>에 ‘카라’ 구하라를 대신해 출연한 일일게스트 은정이 방송 도중 효민에게 통편집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입 모양이 욕설을 하고 있다며 이 부분을 캡쳐해 올렸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일부 네티즌들은 “누가 봐도 욕이 확실하다”며 분노를 표현하고 있고 또 다른 네티즌달은 “설마 카메라가 돌고 있는데 욕을 했겠냐”는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욕설 논란과 관련해 점점 수위가 지나치고 있다고 판단돼 제작진에 진실 여부를 밝혀달라고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욕설 논란에 휘말린 당사자 은정은 "많이 속상하고 괴롭다. 전혀 그런 적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한 네티즌이 지난 30일 방송된 KBS <청춘불패>에 ‘카라’ 구하라를 대신해 출연한 일일게스트 은정이 방송 도중 효민에게 통편집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입 모양이 욕설을 하고 있다며 이 부분을 캡쳐해 올렸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일부 네티즌들은 “누가 봐도 욕이 확실하다”며 분노를 표현하고 있고 또 다른 네티즌달은 “설마 카메라가 돌고 있는데 욕을 했겠냐”는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욕설 논란과 관련해 점점 수위가 지나치고 있다고 판단돼 제작진에 진실 여부를 밝혀달라고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욕설 논란에 휘말린 당사자 은정은 "많이 속상하고 괴롭다. 전혀 그런 적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