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 이상형은? 송혜교, 신민아 보단 '임수정'
작성 : 2010년 05월 05일(수) 11:06 가+가-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배우 임수정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가장 가까운 연예인으로 꼽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비는 MC인 강호동인 즉석에서 제안한 ‘깜짝 이상형 월드컵‘에서 송혜교, 신민아, 한예슬 등 작품을 함께했던 여배우들 중 임수정을 최종 이상형으로 꼽았다.
지난 2006년 박찬욱 감독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 임수정과 같이 출연한 바 있는 비는 “임수정은 속이 깊고 유머도 있어 주변 사람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뿌리는 사람”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임수정에게 영상편지로 "머지 않아 밥 한끼 하시죠"라고 제안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비는 MC인 강호동인 즉석에서 제안한 ‘깜짝 이상형 월드컵‘에서 송혜교, 신민아, 한예슬 등 작품을 함께했던 여배우들 중 임수정을 최종 이상형으로 꼽았다.
지난 2006년 박찬욱 감독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 임수정과 같이 출연한 바 있는 비는 “임수정은 속이 깊고 유머도 있어 주변 사람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뿌리는 사람”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임수정에게 영상편지로 "머지 않아 밥 한끼 하시죠"라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