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전보람 할머니 원로가수 백설희, 합병증으로 별세
작성 : 2010년 05월 05일(수) 13:53 가+가-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가 5일 새벽 3시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인 전보람의 할머니인 백설희는 지난 2009년 말 고혈압에 따른 합병증으로 경기 분당의 한 병원에 입원, 투병생활을 해 왔으나 병세 악화로 숨을 거뒀다.
티아라 보람은 바쁜 연예 생활 중에도 틈틈이 할머니를 찾아 위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영록씨와 전보람양 힘내세요"라며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한편, 백설희는 1943년 조선악극단원으로 데뷔 했으며, ‘봄날은 간다‘ ‘물새 우는 강언덕‘ 등 희트곡을 남겼다.
1996년 KBS 가요대상 특별공로상과 2010년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특별공로상을 받은 바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인 전보람의 할머니인 백설희는 지난 2009년 말 고혈압에 따른 합병증으로 경기 분당의 한 병원에 입원, 투병생활을 해 왔으나 병세 악화로 숨을 거뒀다.
티아라 보람은 바쁜 연예 생활 중에도 틈틈이 할머니를 찾아 위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영록씨와 전보람양 힘내세요"라며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한편, 백설희는 1943년 조선악극단원으로 데뷔 했으며, ‘봄날은 간다‘ ‘물새 우는 강언덕‘ 등 희트곡을 남겼다.
1996년 KBS 가요대상 특별공로상과 2010년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특별공로상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