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16일 발매 새앨범 자켓 공개…섹시한 펑키걸 변신
작성 : 2010년 05월 05일(수) 17:19 가+가-

걸그룹 원더걸스가 오는 16일 새 앨범 전세계 동시 발매를 앞두고 앨범 자켓사진과 타이틀을 공개했다.
미국 동부시각으로 4일 공개된 원더걸스 새앨범 ‘2 Different Tears(이하 2DT)’는 원더걸스만의 스타일로 재탄생한 펑키함이 특징이다.
의상의 경우 소희와 유빈이 컨셉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80년대 레트로 데님룩의 펑키함과 시스루와 레이스의 모던하고 여성스러움의 결합했다.
멤버들의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유빈의 헤어 액세서리, 그리고 멤버들의 다리와 팔의 디테일한 문신까지 확실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크다.
원더걸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에 대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멤버들이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신규 앨범이다. 현재는 미국에서 새 앨범 런칭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국 동부시각으로 4일 공개된 원더걸스 새앨범 ‘2 Different Tears(이하 2DT)’는 원더걸스만의 스타일로 재탄생한 펑키함이 특징이다.
의상의 경우 소희와 유빈이 컨셉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80년대 레트로 데님룩의 펑키함과 시스루와 레이스의 모던하고 여성스러움의 결합했다.
멤버들의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유빈의 헤어 액세서리, 그리고 멤버들의 다리와 팔의 디테일한 문신까지 확실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크다.
원더걸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에 대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멤버들이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신규 앨범이다. 현재는 미국에서 새 앨범 런칭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