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악동 '린제이로한', '포르노배우'로 영화팬 만난다
작성 : 2010년 05월 06일(목) 11:53 가+가-

린제이 로한(23)이 포르노 스타로 컴백한다.
외신은 린제이 로한이 미국 최고의 포르노 스타였던 린다 러브레이스(본명 린다 수전 보먼)의 생애를 다룬 인디 독립영화 ‘인퍼노’(Inferno)에서 주인공 린다 러브레이스 역에 캐스팅 됐다고 보도했다.
러브 레이스는 전설적인 포르노 영화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인물. 약물 중독 문제와 포르노에 대한 이중적인 감정으로 평생 동안 힘들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영화의 관계자는 “로한이 그 역을 맡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다고 결론지었다”며 “잘해낼 거라 믿는다”고 밝혔다.
현재 로한은 이미 ‘인퍼노’ 제작사와 출연계약에 서명까지 마친 상태로 출연료에 대해서는 양 측이 함구하고 있지만 그녀가 빚을 청산하고도 남을만한 액수로 알려졌다.
한편 ‘인퍼노’ 제작사 측은 칸 영화제에서 로한의 출연을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외신은 린제이 로한이 미국 최고의 포르노 스타였던 린다 러브레이스(본명 린다 수전 보먼)의 생애를 다룬 인디 독립영화 ‘인퍼노’(Inferno)에서 주인공 린다 러브레이스 역에 캐스팅 됐다고 보도했다.
러브 레이스는 전설적인 포르노 영화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인물. 약물 중독 문제와 포르노에 대한 이중적인 감정으로 평생 동안 힘들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영화의 관계자는 “로한이 그 역을 맡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다고 결론지었다”며 “잘해낼 거라 믿는다”고 밝혔다.
현재 로한은 이미 ‘인퍼노’ 제작사와 출연계약에 서명까지 마친 상태로 출연료에 대해서는 양 측이 함구하고 있지만 그녀가 빚을 청산하고도 남을만한 액수로 알려졌다.
한편 ‘인퍼노’ 제작사 측은 칸 영화제에서 로한의 출연을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