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걸스 '안영미' 어머니 “내 딸은 김태희보다 예쁘다”
무한걸스, 부모님을 위한 눈물의 영상편지 大 공개
작성 : 2010년 05월 06일(목) 16:11 가+가-

<사진 제공_MBC every1>
무한걸스 멤버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안영미 몰래 안영미의 어머니를 초대해 깜짝 파티를 열었다.
7일 방송될 예정인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는 김나영의 의견을 반영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깜짝 파티를 준비하였다. 김나영은 안영미의 어머니를 직접 섭외해 무한걸스의 촬영장으로 초대하였고, 이 사실을 다른 멤버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촬영 중 어머니의 등장에 안영미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홀로 안영미를 키운 안영미 어머니는 여전히 안영미의 아버지 이야기만 나오면 수줍어하시는 등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이셨다. 안영미 어머니는 안영미와 이심전심 텔레파시 퀴즈에서 “안영미는 김태희 보다 예쁘다!” 라는 질문에 어머니가 안영미가 더 예쁘다고 말했고, 이에 다른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 날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멤버들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축하공연까지, 촬영장은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한편, 언제나 밝은 모습만 보여주었던 무한걸스 멤버들이 부모님께 쓴 편지를 읽다가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파티가 거의 끝날 무렵에는 멤버들이 부모님에게 직접 쓴 편지를 공개한 것. 처음에는 모두들 쑥스러워 편지 공개를 머뭇거리던 멤버들은 편지를 읽다가 끝내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또한 편지 낭독 중 정주리는 어머니와 갑작스럽게 전화 연결이 되어 눈물을 쏟아내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안영미 어머니와 함께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어버이날 파티는 7일 금요일 저녁 6시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7일 방송될 예정인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는 김나영의 의견을 반영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깜짝 파티를 준비하였다. 김나영은 안영미의 어머니를 직접 섭외해 무한걸스의 촬영장으로 초대하였고, 이 사실을 다른 멤버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촬영 중 어머니의 등장에 안영미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홀로 안영미를 키운 안영미 어머니는 여전히 안영미의 아버지 이야기만 나오면 수줍어하시는 등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이셨다. 안영미 어머니는 안영미와 이심전심 텔레파시 퀴즈에서 “안영미는 김태희 보다 예쁘다!” 라는 질문에 어머니가 안영미가 더 예쁘다고 말했고, 이에 다른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 날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멤버들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축하공연까지, 촬영장은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한편, 언제나 밝은 모습만 보여주었던 무한걸스 멤버들이 부모님께 쓴 편지를 읽다가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파티가 거의 끝날 무렵에는 멤버들이 부모님에게 직접 쓴 편지를 공개한 것. 처음에는 모두들 쑥스러워 편지 공개를 머뭇거리던 멤버들은 편지를 읽다가 끝내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또한 편지 낭독 중 정주리는 어머니와 갑작스럽게 전화 연결이 되어 눈물을 쏟아내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안영미 어머니와 함께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어버이날 파티는 7일 금요일 저녁 6시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