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오만석과 열애설 부인 “오만석 딸과 함께 논 것 뿐”
작성 : 2010년 05월 06일(목) 16:16 가+가-

배우 조안이 동료 배우 오만석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5일 경기도 안양의 어린이 전문 놀이터에서 오만석과 오만석의 딸, 조안이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오만석 측이 열애설에 대해 “가까운 건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못 박은데 이어 조안 측은 “오만석의 딸이 조안을 좋아해 어린이날 공원에 함께 가달라고 요청했다”며 “매니저와 코디 등이 동행한 자리였다”고 강조했다.
조안과 오만석은 지난 1월 종영한 KBS드라마 ‘다 함께 차차차’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만석은 2007년 이혼으로 현재 돌싱남으로 딸을 키우고 있으며 조안은 올해 초 공식커플이었던 박용우와 결별해 솔로로 지내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지난 5일 경기도 안양의 어린이 전문 놀이터에서 오만석과 오만석의 딸, 조안이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오만석 측이 열애설에 대해 “가까운 건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못 박은데 이어 조안 측은 “오만석의 딸이 조안을 좋아해 어린이날 공원에 함께 가달라고 요청했다”며 “매니저와 코디 등이 동행한 자리였다”고 강조했다.
조안과 오만석은 지난 1월 종영한 KBS드라마 ‘다 함께 차차차’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만석은 2007년 이혼으로 현재 돌싱남으로 딸을 키우고 있으며 조안은 올해 초 공식커플이었던 박용우와 결별해 솔로로 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