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 '여자는 다 그래'서 섹시 유부녀 바리스타로 변신
첫 주연 발탁 <여자는 다 그래>서 똑소리나는 유부녀로 완벽변신
작성 : 2010년 05월 06일(목) 16:37 가+가-

사진제공; 코엔스타즈
7년만의 컴백과 동시에 영화 <방자전>과 드라마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캐스팅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한 정양이, E채널의 <여자는 다 그래>의 주인공 '송주남‘으로 변신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양이 열연하고 있는 ‘송주남’은 청순글래머의 귀여운 공주 스타일로 제 때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자신이 가장 모범답안으로 산다고 생각하는 유부녀다. 일과 가정 모두에서 성공한 슈퍼우먼을 목표로 폼 나고 멋지게 살아가는 여자를 꿈꾸며 회사와 집안 일, 육아까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지만 결코 티내지 않는다. 이에 시청자들은 우아하고 격조 높게, 그리고 결혼이란 안정된 생활로부터 철저하게 여성스러운 삶을 추구하는 <섹스 앤 더 시티>의 샬롯과 닮았다고 평했다.
또한, 정양은 극 중 커피전문가 바리스타로 매일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며 세 여자주인공이 속마음을 풀어놓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앞으로 골드미스 ‘오주은’과 돌싱녀 ‘황인영’과 함께 어떤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창 촬영 중인 정양은, ‘’매일 예쁜 옷들과 악세서리로 꾸미고 촬영에 너무 신나요. 여자들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대본이 정말 재밌고 유쾌해서 하루 종일 촬영해도 다음날 촬영만 기다려져요. 방송 보시는 시청자분들도 많이 공감하시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여자는 다 그래>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고 전했다.
한편, E채널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극 드라마 <여자는 다 그래>는 TV속 여주인공처럼 화려하고 쿨 한 삶을 꿈꾸지만 잔혹한 현실 앞에서 좌절할 수밖에 없는 직장여성들의 일상을 코믹하게 다뤘다.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의 짜릿한 이야기 <여자는 다 그래>는 매주 금요일 밤 밤 11시에 방송 중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정양이 열연하고 있는 ‘송주남’은 청순글래머의 귀여운 공주 스타일로 제 때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자신이 가장 모범답안으로 산다고 생각하는 유부녀다. 일과 가정 모두에서 성공한 슈퍼우먼을 목표로 폼 나고 멋지게 살아가는 여자를 꿈꾸며 회사와 집안 일, 육아까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지만 결코 티내지 않는다. 이에 시청자들은 우아하고 격조 높게, 그리고 결혼이란 안정된 생활로부터 철저하게 여성스러운 삶을 추구하는 <섹스 앤 더 시티>의 샬롯과 닮았다고 평했다.
또한, 정양은 극 중 커피전문가 바리스타로 매일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며 세 여자주인공이 속마음을 풀어놓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앞으로 골드미스 ‘오주은’과 돌싱녀 ‘황인영’과 함께 어떤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창 촬영 중인 정양은, ‘’매일 예쁜 옷들과 악세서리로 꾸미고 촬영에 너무 신나요. 여자들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대본이 정말 재밌고 유쾌해서 하루 종일 촬영해도 다음날 촬영만 기다려져요. 방송 보시는 시청자분들도 많이 공감하시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여자는 다 그래>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고 전했다.
한편, E채널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극 드라마 <여자는 다 그래>는 TV속 여주인공처럼 화려하고 쿨 한 삶을 꿈꾸지만 잔혹한 현실 앞에서 좌절할 수밖에 없는 직장여성들의 일상을 코믹하게 다뤘다.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의 짜릿한 이야기 <여자는 다 그래>는 매주 금요일 밤 밤 11시에 방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