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소녀시대 유리, 섹시미 과시 '후끈'
작성 : 2010년 05월 07일(금) 09:51 가+가-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으로 “오빠 나 좀 봐~나를 좀 바라봐”를 외치던 소녀시대 유리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한 라이프가드로 돌아왔다.
소녀시대와 2PM의 동반 캐스팅으로 무수한 화제를 뿌렸던 캐리비안 베이(이하 ‘캐비’)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드디어 7일 공개된 것.
상상 이상의 파격적인 영상미와 그 어느 때보다도 섹시한 모습으로 출연한 두 그룹의 멤버들로 인해 팬들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섹시한 카리스마로 이슈를 몰고 온 ‘블랙 소시’의 첫 타자 유리는 한층 더 과감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캐비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유리는 탄력 있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거듭난 완벽한 변신을 선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소녀시대와 2PM의 동반 캐스팅으로 무수한 화제를 뿌렸던 캐리비안 베이(이하 ‘캐비’)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드디어 7일 공개된 것.
상상 이상의 파격적인 영상미와 그 어느 때보다도 섹시한 모습으로 출연한 두 그룹의 멤버들로 인해 팬들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섹시한 카리스마로 이슈를 몰고 온 ‘블랙 소시’의 첫 타자 유리는 한층 더 과감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캐비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유리는 탄력 있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거듭난 완벽한 변신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