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연, 파격 섹시 란제리 화보...관능미 '물씬'
작성 : 2010년 05월 07일(금) 14:29 가+가-

배우 차수연(29)이 누드를 연상케 하는 화보로 섹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차수연은 화보를 촬영하면서 파격적인 란제리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그녀는 새하얀 피부톤과 꼭 어울리는 스킨톤의 스커트, 짧은 팬츠와 탑을 입어 매끈한 다리와, 가녀린 몸매를 더욱 강조했다.
또 차수연의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핑크빛 립스틱과 헝클어진 느낌으로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마치 섹시한 여신 같은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차수연의 화보가 담긴 ‘하이컷’ 5월호는 7일 발간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차수연은 화보를 촬영하면서 파격적인 란제리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그녀는 새하얀 피부톤과 꼭 어울리는 스킨톤의 스커트, 짧은 팬츠와 탑을 입어 매끈한 다리와, 가녀린 몸매를 더욱 강조했다.
또 차수연의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핑크빛 립스틱과 헝클어진 느낌으로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마치 섹시한 여신 같은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차수연의 화보가 담긴 ‘하이컷’ 5월호는 7일 발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