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첫 장편 연출작 ‘요술’ 포스터 공개...“신비로움 물씬”
작성 : 2010년 05월 07일(금) 18:11 가+가-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의 첫 장편 연출작인 영화 ‘요술’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살짝 보이는 악보를 배경으로 영화 주인공 들인 서현진, 임지규, 김정욱의 모습을 담았다. 영화 제목인 ‘요술’처럼 신비로운 느낌을 표현하며 세 주인공의 미묘한 관계를 암시하는 듯 하다.
구혜선은 ‘요술’ 포스터 작업 때부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 놓는 등 감독으로서 열정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구혜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첫 포스터입니다. 긴장되는데요”라며 영화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열정과 경쟁, 사랑을 그려낸 영화 ‘요술’은 오는 6월 24일 개봉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살짝 보이는 악보를 배경으로 영화 주인공 들인 서현진, 임지규, 김정욱의 모습을 담았다. 영화 제목인 ‘요술’처럼 신비로운 느낌을 표현하며 세 주인공의 미묘한 관계를 암시하는 듯 하다.
구혜선은 ‘요술’ 포스터 작업 때부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 놓는 등 감독으로서 열정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구혜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첫 포스터입니다. 긴장되는데요”라며 영화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열정과 경쟁, 사랑을 그려낸 영화 ‘요술’은 오는 6월 24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