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부산모터쇼] 모터쇼에서 웬 패션쇼?
작성 : 2010년 05월 09일(일) 15:26 가+가-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이유진, 김민솔, 하시영, 나영, 이지민, 이유미(미스디카 제공)

패션모델이 아닌 레이싱모델이 자동차와 음악을 배경으로 패션쇼를 연출, 관람객의 시선을 빼았아 버려 화제.

지난 8일 어버이날 부산국제모터쇼 행사장 내 '튜닝카 페스티벌'관에서 패션 스포츠웨어로 멋을 낸 레이싱모델 6명이 나와 패션쇼를 연출,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DJ박스카에서 나오는 신나는 음악과 일반 패션쇼에서 볼 수 없는 율동으로 발랄하게 워킹하는 레이싱모델은 혼자 또는 삼삼오오 짝을 지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포즈를 취해 모여든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