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강인·기범 빠진 슈퍼주니어, 4집 ‘미인아’ 선공개
작성 : 2010년 05월 10일(월) 13:58 가+가-

10인조로 새롭게 구성된 그룹 슈퍼주니어가 오는 13일 온·오프라인에서 정규 4집 음반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미인아’로 활동을 개시한다.
슈퍼주니어는 음반 발매에 앞서 10일 오전 10시, 타이틀곡 ‘미인아’의 음원을 선공개 했는데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인아’는‘SJ 펑키'(SUPER JUNIOR FUNKY) 장르의 완성판으로 독특한 리듬과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타이틀곡이다.
슈퍼주니어는 '미인아' 외에도 어둡고 파워풀한 분위기의 힙합곡 ‘나쁜 여자’, 세련된 멜로디와 다이나믹한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곡 ‘사랑이 이렇게’,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마이 온리 걸’(My Only Girl) 등 총 11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예성과 규현의 듀엣곡 ‘나란 사람’과 려욱의 첫 솔로곡 ‘봄날’도 수록돼 눈길을 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이번 정규 4집 앨범은 소송 중에 있는 한경, 군입대를 준비 중에 있는 강인, 연기활동을 하고 있는 기범을 제외한 10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슈퍼주니어는 음반 발매에 앞서 10일 오전 10시, 타이틀곡 ‘미인아’의 음원을 선공개 했는데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인아’는‘SJ 펑키'(SUPER JUNIOR FUNKY) 장르의 완성판으로 독특한 리듬과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타이틀곡이다.
슈퍼주니어는 '미인아' 외에도 어둡고 파워풀한 분위기의 힙합곡 ‘나쁜 여자’, 세련된 멜로디와 다이나믹한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곡 ‘사랑이 이렇게’,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마이 온리 걸’(My Only Girl) 등 총 11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예성과 규현의 듀엣곡 ‘나란 사람’과 려욱의 첫 솔로곡 ‘봄날’도 수록돼 눈길을 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이번 정규 4집 앨범은 소송 중에 있는 한경, 군입대를 준비 중에 있는 강인, 연기활동을 하고 있는 기범을 제외한 10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