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믹키유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주에 신예 정다영 낙점
작성 : 2010년 05월 10일(월) 19:27 가+가-

배우 정다영

KBS1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에 출연 중인 탤런트 정다영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 드라마는 동방신기 믹키유천과 신인배우 송중기가 남자주인공으로 앞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다영은 ‘성균관 스캔들‘에서 ‘잘금 4인방’으로 불리는 성균관 유생들 중 남장여성인 ‘대물(大物)’ 김윤희 역을 맡았다. 믹키유천은 가랑(佳郞) 이선준 역을 송중기는 여림(女林) 구용하 역에 캐승팅 됐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사전 제작 드라마로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