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포토, 3D 섹시화보 서비스 선보여
작성 : 2010년 05월 11일(화) 10:25 가+가-

일반화보(좌)와 3D입체화보(우) <사진제공=걸포토>
국내 최초로, 모든 화보를 3D로 선보이는 걸포토는 최근 인터넷으로 3D입체화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명 적청안경으로 불리는 3D안경으로 보면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화보는, 기존 모니터 사용자들도 화보 촬영현장에 있는듯한 입체감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아직 앳돼 보이는 여대생모델이 대부분인 이 입체화보는, 큰 화면으로 깊은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존 모바일화보와는 달리 인터넷으로 화보서비스를 하고 있다.
모델의 얼굴에서 모델의 무릎까지의 거리감, 모델이 내민 손과 모델의 얼굴 사이에 느껴지는 거리감은, 마치 모델과 내가 한 공간에 있는듯한 착각을 느끼게 해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일명 적청안경으로 불리는 3D안경으로 보면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화보는, 기존 모니터 사용자들도 화보 촬영현장에 있는듯한 입체감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아직 앳돼 보이는 여대생모델이 대부분인 이 입체화보는, 큰 화면으로 깊은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존 모바일화보와는 달리 인터넷으로 화보서비스를 하고 있다.
모델의 얼굴에서 모델의 무릎까지의 거리감, 모델이 내민 손과 모델의 얼굴 사이에 느껴지는 거리감은, 마치 모델과 내가 한 공간에 있는듯한 착각을 느끼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