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 빅뱅과 월드컵 응원송 입 맞춰
작성 : 2010년 05월 11일(화) 13:26 가+가-

현대자동차는 ‘피겨퀸’ 김연아와 아이돌그룹 빅뱅, 록그룹 트랜스픽션이 함께 부른 남아공 월드컵 응원가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part2)’을 11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개는 현대차 남아공 월드컵 마이크로사이트(worldcup.hyundai.com)를 비롯한 멜론, 도시락 등 15개의 음원사이트에서 이뤄진다.
이 곡은 붉은악마 응원단과 KT가 공동 제작한 앨범 중 트랜스픽션이 부른 ‘The Shouts of Reds’를 빅뱅 멤버들의 랩과 김연아 선수의 피처링, 트랜스픽션의 샤우팅으로 리메이크한 노래.
이어 현대차는 공식 응원 슬로건이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을 토대로 샤우팅을 모티프로 한 5개 시리즈의 동영상을 제작, 인터넷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공개는 현대차 남아공 월드컵 마이크로사이트(worldcup.hyundai.com)를 비롯한 멜론, 도시락 등 15개의 음원사이트에서 이뤄진다.
이 곡은 붉은악마 응원단과 KT가 공동 제작한 앨범 중 트랜스픽션이 부른 ‘The Shouts of Reds’를 빅뱅 멤버들의 랩과 김연아 선수의 피처링, 트랜스픽션의 샤우팅으로 리메이크한 노래.
이어 현대차는 공식 응원 슬로건이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을 토대로 샤우팅을 모티프로 한 5개 시리즈의 동영상을 제작, 인터넷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