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정슬기 악플러들에 경고…“인신공격 댓글 대가 치를 것”
작성 : 2010년 05월 11일(화) 18:29 가+가-

정슬기, 사진제공 브랜뉴스타덤
라이머가 악플러들에 대한 선전포고로 화제가 되고 있다.
라이머가 CEO로 있는 소속사 가수인 정슬기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결국 제자리’를 발표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지만, 더불어 정슬기에 대한 수많은 악플들도 함께 올라온 것이 발단발 된 것.
정슬기가 이러한 인격 모독성 댓글을 접한 후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지자, 소속사 대표 라이머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라이머는 정슬기에 대한 심한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향해 “가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아이다. 신인 정슬기에 대해 더 이상 아무 이유 없이 공격하지 말라”면서 “객관적인 음악적 평가나 질책이 아닌 근거 없는 악플들이 있을 경우, 해당 사람들에 대한 시범케이스를 보이겠다”고 강한 경고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 K’ 출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정슬기는 10일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앨범 ‘결국 제자리’를 발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라이머가 CEO로 있는 소속사 가수인 정슬기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결국 제자리’를 발표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지만, 더불어 정슬기에 대한 수많은 악플들도 함께 올라온 것이 발단발 된 것.
정슬기가 이러한 인격 모독성 댓글을 접한 후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지자, 소속사 대표 라이머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라이머는 정슬기에 대한 심한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향해 “가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아이다. 신인 정슬기에 대해 더 이상 아무 이유 없이 공격하지 말라”면서 “객관적인 음악적 평가나 질책이 아닌 근거 없는 악플들이 있을 경우, 해당 사람들에 대한 시범케이스를 보이겠다”고 강한 경고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 K’ 출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정슬기는 10일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앨범 ‘결국 제자리’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