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트럭녀' 1위는?… 개그우먼 이국주 차지
작성 : 2010년 05월 12일(수) 12:52 가+가-

연예계 대표 ‘트럭녀’로 개그우먼 이국주가 1위에 올랐다.
11일 방송된 tvN 'ENEWS'에서는 '100트럭을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를 방송, 연예계 ‘트럭녀’를 분석했다.
여기에는 김옥빈, 옥주현, 솔비, 낸시랭 등이 서열에 오른 가운데 이국주가 트럭녀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에 이국주는 "비호감스러운 것도 뚱뚱한 것도 내 캐릭터다. 내가 캐릭터를 잘 살렸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옥빈은 '할인카드' 발언으로, 옥주현은 핑클 시절 과거 모습과 지나치게 당당하다는 이유로 '트럭녀' 대열에 올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1일 방송된 tvN 'ENEWS'에서는 '100트럭을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를 방송, 연예계 ‘트럭녀’를 분석했다.
여기에는 김옥빈, 옥주현, 솔비, 낸시랭 등이 서열에 오른 가운데 이국주가 트럭녀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에 이국주는 "비호감스러운 것도 뚱뚱한 것도 내 캐릭터다. 내가 캐릭터를 잘 살렸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옥빈은 '할인카드' 발언으로, 옥주현은 핑클 시절 과거 모습과 지나치게 당당하다는 이유로 '트럭녀' 대열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