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소유진, '팩토리 걸' 에디 세즈윅 깜짝 변신
작성 : 2010년 05월 12일(수) 15:10 가+가-

국내 최고의 헤어뷰티샵 “보이드 바이 박철”이 최대 규모의 온라인사진전을 개최하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주년을 기념하는 “모토앤소울(MOTTO&SOUL)” 온라인사진전은 4일간 소주제를 하나씩 공개해 완성되는 흥미를 더하고 있으며, 헤어뷰티샵 자체적으로 온라인사진전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전 3일째를 맞는 12일 공개된 스타는 최근 mbc드라마 ‘황금물고기’를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온 배우“소유진”의 화보가 공개됐다.
배우 “소유진”은 영화 ‘팩토리 걸’에서 ‘에디 세즈윅’의 절망과 상처, 혼란, 외로움을 표현하기 위해 화려하지만 슬퍼 보이는 느낌으로 짧은 컷트와 섀도우 색감을 다운시킨 다크 브라운과 블랙으로 60년대의 느낌을 재연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사진전 3일째를 맞는 12일 공개된 스타는 최근 mbc드라마 ‘황금물고기’를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온 배우“소유진”의 화보가 공개됐다.
배우 “소유진”은 영화 ‘팩토리 걸’에서 ‘에디 세즈윅’의 절망과 상처, 혼란, 외로움을 표현하기 위해 화려하지만 슬퍼 보이는 느낌으로 짧은 컷트와 섀도우 색감을 다운시킨 다크 브라운과 블랙으로 60년대의 느낌을 재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