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걸스, 1억 넘는 '전신수술'로 해외까지 이슈…“어떻길래?”
작성 : 2010년 05월 13일(목) 16:55 가+가-

전신성형을 밝혀 이슈를 모았던 여성 신입그룹 고고걸스가 화제다.
고고걸스는 성형 전 후 모습을 공개한 데 이어 개그맨 강호동을 평생의 은인이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고고걸스는 지난 11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 스타킹 싼티왕을 차지한 후 수상소감으로 자신의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내보인 바 있다. 당시 고고걸스 멤버 지나는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칼질 부탁 한다"는 장난 섞인 멘트를 했고 이가 현실로 이뤄진 것.
마치 영화 ‘미녀는 괴로워’가 현실화 된 것과 못생긴 60일간 전신성형을 감행했다는 소식은 한국 성형의학기술에 관심이 많았던 아시아권 국가들에게까지 충격을 주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가수활동에 있어서 성형을 밝히는 것은 사업적으로도 정말 민감한 부분인데 차라리 당당하게 밝히길 잘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고고걸스는 성형 전 후 모습을 공개한 데 이어 개그맨 강호동을 평생의 은인이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고고걸스는 지난 11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 스타킹 싼티왕을 차지한 후 수상소감으로 자신의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내보인 바 있다. 당시 고고걸스 멤버 지나는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칼질 부탁 한다"는 장난 섞인 멘트를 했고 이가 현실로 이뤄진 것.
마치 영화 ‘미녀는 괴로워’가 현실화 된 것과 못생긴 60일간 전신성형을 감행했다는 소식은 한국 성형의학기술에 관심이 많았던 아시아권 국가들에게까지 충격을 주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가수활동에 있어서 성형을 밝히는 것은 사업적으로도 정말 민감한 부분인데 차라리 당당하게 밝히길 잘 한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