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에바, 10월 한국인 남친과 결혼…“혼인신고 먼저 했어요”
작성 : 2010년 05월 13일(목) 17:28 가+가-

에바 미니홈페이지 캡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오는 10월 결혼식을 앞두고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에바의 소속사 측에 의하면, 에바는 1살 연하의 한국인 남자친구와 10월 1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다.
이미 법적으로 남편이 된 에바의 예비신랑은 레포츠 강사로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의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졌다.
에바는 지난해 KBS 2TV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한국인 남자친구와의 교제사실을 깜짝 공개했으며, 올 초에는 올해 가을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영국 및 일본 등에서 생활해 온 에바는 KBS 2TV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광고모델, 연기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에바의 소속사 측에 의하면, 에바는 1살 연하의 한국인 남자친구와 10월 1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다.
이미 법적으로 남편이 된 에바의 예비신랑은 레포츠 강사로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의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졌다.
에바는 지난해 KBS 2TV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한국인 남자친구와의 교제사실을 깜짝 공개했으며, 올 초에는 올해 가을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영국 및 일본 등에서 생활해 온 에바는 KBS 2TV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광고모델, 연기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