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수현, ‘신동엽의 300’서 3500만원 획득 주인공!
작성 : 2010년 05월 16일(일) 20:42 가+가-

남성 아이돌그룹 유키스가 퀴즈프로그램에서 3500만원을 획득해 눈길을 끌었다.
유키스 멤버 동호와 수현은 16일 방송된 SBS 프로그램 ‘신동엽의 300’에 출연해, 놀라운 직감과 센스로 최종 문제를 맞춰 3500만원이라는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최종문제 전, 첫 문제부터 차분함에 뛰어난 감각을 더해 하나하나 맞춰갔던 동호와 수현은 50만원과 300만원짜리 문제까지 맞춰 350만원을 획득한 상황이었다.
이어 “사교육 없이 학교교육만으로도 명문대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상금이 10배나 걸린 찬스 문제에서 ‘1?5’명 중 가운데에 들어갈 숫자를 알아맞춰 3500만원을 거머쥐는 기쁨을 누렸다.
‘신동엽의 300’은 현장에서 300명의 국민대표가 앙케이트 질문에 답하고, 연예인 도전자가 그 결과를 숫자로 맞추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신동엽의 300’에는 부모 150명과 자녀 150명이 참석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유키스 멤버 동호와 수현은 16일 방송된 SBS 프로그램 ‘신동엽의 300’에 출연해, 놀라운 직감과 센스로 최종 문제를 맞춰 3500만원이라는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최종문제 전, 첫 문제부터 차분함에 뛰어난 감각을 더해 하나하나 맞춰갔던 동호와 수현은 50만원과 300만원짜리 문제까지 맞춰 350만원을 획득한 상황이었다.
이어 “사교육 없이 학교교육만으로도 명문대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상금이 10배나 걸린 찬스 문제에서 ‘1?5’명 중 가운데에 들어갈 숫자를 알아맞춰 3500만원을 거머쥐는 기쁨을 누렸다.
‘신동엽의 300’은 현장에서 300명의 국민대표가 앙케이트 질문에 답하고, 연예인 도전자가 그 결과를 숫자로 맞추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신동엽의 300’에는 부모 150명과 자녀 150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