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vs 에콰도르戰 시청률 25.7%
작성 : 2010년 05월 17일(월) 09:12 가+가-
17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의 조사에 의하면, 지난 16일 축구국가대표평가전(대한민국:에콰도르) 및 대한민국 대표팀 출정식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KBS2 중계)은 25.7%로, 지난 2009년부터 있었던 2010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및 축구국가대표평가전 중 2009년 4월 1일에 가진 북한과의 최종예선전 시청률 28.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에콰도르와의 성공적인 평가전 직후 있었던 대한민국 대표팀 출정식만의 시청률도 무려 23.4%를 차지하여,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을 그대로 반영했다.
2대0 완승으로 끝난 이번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은 2골이나 터진 후반전 시청률이 34.5%로 전반전 시청률 25.9% 보다 높았으며, 처음 이승렬 선수가 골을 넣은 시점(20:31)의 시청률은 35.3%, 이후 이청용 선수의
멋진 쐐기 골이 터진 시점(20:43)의 시청률은 39.0%로 나타났다. 1분별로 살펴보면, 경기 종료 시점의 시청률이 40.4%로 가장 높았다.
이번 에콰도르와의 평가전 시청률을 성 연령별로 살펴보면, 남자 50대가 17.2%로 가장 많이 시청했며, 그 다음으로 남자 60대 이상(16.4%), 남자 40대(16.2%) 순으로 많이 시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은 지상파DMB인 ⓤKBS HEART에서도 동시 중계되었는데, 본 평가전 시간대(18:44-21:16) 시청률은 마감 전 기준, 0.315%(수도권, 개인 기준)를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한편 에콰도르와의 성공적인 평가전 직후 있었던 대한민국 대표팀 출정식만의 시청률도 무려 23.4%를 차지하여,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을 그대로 반영했다.
2대0 완승으로 끝난 이번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은 2골이나 터진 후반전 시청률이 34.5%로 전반전 시청률 25.9% 보다 높았으며, 처음 이승렬 선수가 골을 넣은 시점(20:31)의 시청률은 35.3%, 이후 이청용 선수의
멋진 쐐기 골이 터진 시점(20:43)의 시청률은 39.0%로 나타났다. 1분별로 살펴보면, 경기 종료 시점의 시청률이 40.4%로 가장 높았다.
이번 에콰도르와의 평가전 시청률을 성 연령별로 살펴보면, 남자 50대가 17.2%로 가장 많이 시청했며, 그 다음으로 남자 60대 이상(16.4%), 남자 40대(16.2%) 순으로 많이 시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은 지상파DMB인 ⓤKBS HEART에서도 동시 중계되었는데, 본 평가전 시간대(18:44-21:16) 시청률은 마감 전 기준, 0.315%(수도권, 개인 기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