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한국-에콰도르戰' 전체 1위...'해피선데이' 日예능 1위
작성 : 2010년 05월 17일(월) 10:11 가+가-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16일 방영된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자리는 KBS2 축구국가대표평가전(대한민국:에콰도르)이 차지했다. 이날 평가전 시청률은 25.7%로 작년 이후 열렸던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과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한편 축구평가전으로 인해 '막장드라마'인 KBS 2TV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은 결방된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민들레가족'은 12.0%,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는 24.2%의 높은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방송 3사 주말 10시대 드라마 시청률은 SBS '인생은 아름다워'가 17.6%,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신불사)가 15.2%, KBS 1TV '거상 김만덕'이 12.5%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주말 예능 프로그램 중에는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 1박2일)가 18.1%,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떴다2, 골드미스가 간다)는 10.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16일 방송분)
KBS2 축구국가대표평가전 / <대한민국:에콰도르> 25.7% (이하 %)
SBS 주말극장<이웃집웬수> 24.2
KBS2 해피선데이 18.1
SBS 특별기획<인생은아름다워> 17.6
KBS2 개그콘서트 16.3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신이라불리운사나이> 15.2
KBS1 KBS뉴스9 14.3
KBS1 특별기획역사드라마<거상김만덕> 12.5
MBC 주말연속극<민들레가족> 12.0
SBS 일요일이좋다 10.6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9.5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한편 축구평가전으로 인해 '막장드라마'인 KBS 2TV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은 결방된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민들레가족'은 12.0%,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는 24.2%의 높은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방송 3사 주말 10시대 드라마 시청률은 SBS '인생은 아름다워'가 17.6%,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신불사)가 15.2%, KBS 1TV '거상 김만덕'이 12.5%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주말 예능 프로그램 중에는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 1박2일)가 18.1%,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떴다2, 골드미스가 간다)는 10.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16일 방송분)
KBS2 축구국가대표평가전 / <대한민국:에콰도르> 25.7% (이하 %)
SBS 주말극장<이웃집웬수> 24.2
KBS2 해피선데이 18.1
SBS 특별기획<인생은아름다워> 17.6
KBS2 개그콘서트 16.3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신이라불리운사나이> 15.2
KBS1 KBS뉴스9 14.3
KBS1 특별기획역사드라마<거상김만덕> 12.5
MBC 주말연속극<민들레가족> 12.0
SBS 일요일이좋다 10.6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