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의 황제’ 성시경 전역..."개운하다"
작성 : 2010년 05월 17일(월) 10:21 가+가-
'발라드의 황제’ 가수 성시경이 22개월의 군복무를 마쳤다.
2008년 7월 1일에 육군 1군 사령부 군악대에 입대한 성시경은 최전방에서 후방까지 100여차례 위문공연을 펼쳤다.
17일 오전 국방부에서 전역신고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난 성시경은 “개운하다. 그동안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와 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시경은 음반작업을 진행해 올 가을쯤 새 음반으로 가수 활동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돼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008년 7월 1일에 육군 1군 사령부 군악대에 입대한 성시경은 최전방에서 후방까지 100여차례 위문공연을 펼쳤다.
17일 오전 국방부에서 전역신고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난 성시경은 “개운하다. 그동안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와 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시경은 음반작업을 진행해 올 가을쯤 새 음반으로 가수 활동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돼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