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미다' 양정아, 맞선 성공 "프로골퍼 남영우와 커플 됐어요"
작성 : 2010년 05월 17일(월) 11:37 가+가-

배우 양정아가 연하 프로골퍼 남영우와 맞선에 성공했다.
양정아는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남영우와 세 번 째 데이트를 즐겼다.
강원도와 세부에서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태국 방콕에서 세 번째 만남을 가지며 연인으로 발전할 것인지 이별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서로에게 의지하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양정아는 남영우를 위해 새벽 3시부터 김밥을 준비해 마음을 내비쳤고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남영우는 양정아에게 마스크와 열쇠고리 등을 선물해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최종선택에서 서로의 우체통에 코끼리 인형을 각각 넣어 성공적인 맞선을 이뤄냈다.
한편, ‘골미다’는 오는 30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양정아는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남영우와 세 번 째 데이트를 즐겼다.
강원도와 세부에서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태국 방콕에서 세 번째 만남을 가지며 연인으로 발전할 것인지 이별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서로에게 의지하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양정아는 남영우를 위해 새벽 3시부터 김밥을 준비해 마음을 내비쳤고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남영우는 양정아에게 마스크와 열쇠고리 등을 선물해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최종선택에서 서로의 우체통에 코끼리 인형을 각각 넣어 성공적인 맞선을 이뤄냈다.
한편, ‘골미다’는 오는 30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