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뽀뽀뽀’ 3년 만에 하차...4집 활동 매진
작성 : 2010년 05월 17일(월) 16:48 가+가-

신동, MBC 뽀뽀뽀 홈페이지 캡쳐
‘뽀뽀뽀 아이조아(이하 뽀뽀뽀)’ 인기남 슈퍼주니어 신동이 3년만에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했다.
신동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신동은 17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하차하며, 슈퍼주니어 새 음반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신동은 지난 2007년 4월부터 ‘동그리동’이라는 이름으로 ‘뽀뽀뽀’에 출연, 많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왔다.
신동의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마지막 방송은 다음 달 중순 정도가 될 예정이다.
한편, 신동이 속한 인기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13일 정규 4집앨범 ‘미인아’를 발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신동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신동은 17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하차하며, 슈퍼주니어 새 음반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신동은 지난 2007년 4월부터 ‘동그리동’이라는 이름으로 ‘뽀뽀뽀’에 출연, 많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왔다.
신동의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마지막 방송은 다음 달 중순 정도가 될 예정이다.
한편, 신동이 속한 인기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13일 정규 4집앨범 ‘미인아’를 발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