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혁학생 윤시윤,두 여인과 동시 스캔들?
시원한 슈퍼쿨라타 마신 윤시윤, 시원함에 저절로 팝핀 댄스 추며 댄스 실력 최초 공개
작성 : 2010년 05월 18일(화) 10:00 가+가-

준혁 학생 윤시윤이 금발 미녀와 핑크빛 여인으로부터 동시에 유혹을 받았다는 스캔들이 있어 화제.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기 위해 욕심 내서 산 두 개의 쿨라타를 들고 있는 준혁학생 윤시윤. 각각의 쿨라타를 한 모금씩 마시자, 두 미녀가 그를 유혹하는 섹시한 춤을 추며, 시윤에게 다가 온다. 순간 시윤은 그 모습에 눈이 휘둥그래지며 정신까지 아찔해진다.
윤시윤을 유혹한 두 미녀의 진실은 바로 던킨의 ‘피치피탕카’와 ‘핑크구아바’ . 피치피탕카를 한 모금 마시자, 피치피탕카를 상징하는 금발의 여자가 lady marmalade 노래에 맞춰 윤시윤의 눈을 휘둥그래하게 할 정도로 섹시한 춤을 추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핑크구아바를 한 모금 마시자 이번엔 왼편의 핑크구아바를 상징하는 핑크 색깔의 옷을 입은 이지적인 모습의 여자가 전봇대를 붙잡고 섹시하게 봉 춤을 추기 시작한다.
욕심이 난 윤시윤은 장난끼가 발동해 두 여인의 유혹을 한 몸에 받고 싶어 한꺼번에 둘 다 마셔보고, 두 여자의 춤은 온데간데 없고, 시원함을 느낀 윤시윤은 저절로 팝핀 댄스를 추고 있다.
윤시윤이 출연한 던킨의 쿨라타 광고는 2010년 당신의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유혹한다는 컨셉으로, 소비자들의 입맛뿐만 아니라 눈과 귀 또한 즐겁게 해주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기 위해 욕심 내서 산 두 개의 쿨라타를 들고 있는 준혁학생 윤시윤. 각각의 쿨라타를 한 모금씩 마시자, 두 미녀가 그를 유혹하는 섹시한 춤을 추며, 시윤에게 다가 온다. 순간 시윤은 그 모습에 눈이 휘둥그래지며 정신까지 아찔해진다.
윤시윤을 유혹한 두 미녀의 진실은 바로 던킨의 ‘피치피탕카’와 ‘핑크구아바’ . 피치피탕카를 한 모금 마시자, 피치피탕카를 상징하는 금발의 여자가 lady marmalade 노래에 맞춰 윤시윤의 눈을 휘둥그래하게 할 정도로 섹시한 춤을 추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핑크구아바를 한 모금 마시자 이번엔 왼편의 핑크구아바를 상징하는 핑크 색깔의 옷을 입은 이지적인 모습의 여자가 전봇대를 붙잡고 섹시하게 봉 춤을 추기 시작한다.
욕심이 난 윤시윤은 장난끼가 발동해 두 여인의 유혹을 한 몸에 받고 싶어 한꺼번에 둘 다 마셔보고, 두 여자의 춤은 온데간데 없고, 시원함을 느낀 윤시윤은 저절로 팝핀 댄스를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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