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악마 '상암동 응원녀'는 누구? 레이싱 모델 '김하율'
작성 : 2010년 05월 18일(화) 14:06 가+가-

지난 16일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가 있었던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 붉은 악마 차림의 미모의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 다음 날, '월드컵 미녀' 또는 '상암동 미녀'라는 수식어로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낳았던 그녀는 레이싱 모델인 김하율(24)로 확인됐다.
김하율은 레이싱 모델 뿐만 아니라 케이블방송 등에서 활약 중이며, 완벽한 S라인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팬들 사이에 '여신'으로 불리며 사랑 받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김하율이 지난 2002 한·일 월드컵으로 주목받은 가수 미나와 2006 독일월드컵때 '엘프녀'로 눈길을 끈 한장희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경기 다음 날, '월드컵 미녀' 또는 '상암동 미녀'라는 수식어로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낳았던 그녀는 레이싱 모델인 김하율(24)로 확인됐다.
김하율은 레이싱 모델 뿐만 아니라 케이블방송 등에서 활약 중이며, 완벽한 S라인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팬들 사이에 '여신'으로 불리며 사랑 받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김하율이 지난 2002 한·일 월드컵으로 주목받은 가수 미나와 2006 독일월드컵때 '엘프녀'로 눈길을 끈 한장희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