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출연 비, 아찔했던 뇌진탕 사고 털어놔
작성 : 2010년 05월 18일(화) 20:57 가+가-

월드스타 비가 자신의 콘서트 중 아찔했던 뇌진탕 경험을 방송에서 털어놨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비는 뇌진탕 경험을 고백하면서 "콘서트에서 리프트 위치를 잘못 파악해 3m 무대 아래로 떨어져 추락했다. 그래도 콘서트는 무사히 마치고, 병원에 가니 팔에 금이가고 가벼운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날 방송에는 이효리, 비와 함께 절친 안혜경, 손호영, 김광민이 함께 출연해 자신들의 입담을 과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비는 뇌진탕 경험을 고백하면서 "콘서트에서 리프트 위치를 잘못 파악해 3m 무대 아래로 떨어져 추락했다. 그래도 콘서트는 무사히 마치고, 병원에 가니 팔에 금이가고 가벼운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날 방송에는 이효리, 비와 함께 절친 안혜경, 손호영, 김광민이 함께 출연해 자신들의 입담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