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내 깡패 같은 애인’ 정유미, 청순美 '물씬'
작성 : 2010년 05월 20일(목) 07:56 가+가-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 박중훈과 호흡을 맞춘 차세대 여배우 정유미가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6월호를 통해 화보를 촬영했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에 대한 질문에서 "진짜 배우가 되기 위해서 계속해 작품을 해왔다"며 "경험이든 감정이든 내 안으로 쌓아야 진정한 배우가 될 수 있는데 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이 영화 촬영장 밖에 없기 때문에 그 곳에서 사람들의 기운이나 느낌, 관계의 부딪힘, 그런 것들을 배운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정유미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청순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한국영화계가 차세대 여배우로 지목한 정유미가 ‘껄렁깡패’ 박중훈에 대적하는 깡 센 ‘열혈백수’로 변신했다. 그녀는 20일 개봉하는 올 해 첫 로맨틱 영화인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 취업준비생 세진을 맡아 당찬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에 대한 질문에서 "진짜 배우가 되기 위해서 계속해 작품을 해왔다"며 "경험이든 감정이든 내 안으로 쌓아야 진정한 배우가 될 수 있는데 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이 영화 촬영장 밖에 없기 때문에 그 곳에서 사람들의 기운이나 느낌, 관계의 부딪힘, 그런 것들을 배운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정유미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청순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한국영화계가 차세대 여배우로 지목한 정유미가 ‘껄렁깡패’ 박중훈에 대적하는 깡 센 ‘열혈백수’로 변신했다. 그녀는 20일 개봉하는 올 해 첫 로맨틱 영화인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 취업준비생 세진을 맡아 당찬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