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세련되게 표현할 줄 아는 배우 되고 싶어요"
작성 : 2010년 05월 20일(목) 11:16 가+가-

사진출처 마리끌레르
배우 정유미가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개봉을 앞두고 청순한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유미는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진짜 배우가 되기 위해 수 많은 작품을 만나왔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어 "경험이든 감정이든 내 안으로 쌓아야 진정한 배우가 될 수 있다"며 “촬영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사람들의 열기와 느낌, 관계의 부딪힘 등을 배운다”고 밝혔다.
정유미는 “언제나 능숙하고 세련된 진심으로 소중한 삶에 임하고 싶다”며 “진심으로 세련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 진짜 배우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유미는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에서 취업준비생 역을 맡았으며 박중훈과 호흡을 맞췄다. 개봉은 20일.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정유미는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진짜 배우가 되기 위해 수 많은 작품을 만나왔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어 "경험이든 감정이든 내 안으로 쌓아야 진정한 배우가 될 수 있다"며 “촬영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사람들의 열기와 느낌, 관계의 부딪힘 등을 배운다”고 밝혔다.
정유미는 “언제나 능숙하고 세련된 진심으로 소중한 삶에 임하고 싶다”며 “진심으로 세련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 진짜 배우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유미는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에서 취업준비생 역을 맡았으며 박중훈과 호흡을 맞췄다. 개봉은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