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재윤, 장학우와의 과거 열애설 입장 밝혀 ‘눈길’
작성 : 2010년 05월 20일(목) 18:11 가+가-

개그우먼 정재윤이 홍콩스타 장학우와의 과거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재윤이 20일 오전 방송된 KBS프로그램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 당시 떠들썩 했던 장학우와의 스캔들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힌 것.
이날 방송에서 정재윤은 “당시 장학우에게 10년 넘게 지낸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나와 친하게 지내면서 여자친구에게 오해를 산 건 맞다”며 “생각해보면 장학우도 나를 싫어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열애설이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었음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과거 한 연예 프로그램 진행자였던 정재윤은 장학우 팬임을 밝히며 사비를 들여 홍콩을 찾아 장학우를 취재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몇 번의 만남도 가진 것으로 전해지면서 열애설이 났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힘들었던 가족이야기를 비롯해 지난 2008년 연예인 최초로 국가 공인 피부미용사 자격을 취득 후 에스테틱 샵을 운영 등 정재윤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정재윤이 20일 오전 방송된 KBS프로그램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 당시 떠들썩 했던 장학우와의 스캔들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힌 것.
이날 방송에서 정재윤은 “당시 장학우에게 10년 넘게 지낸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나와 친하게 지내면서 여자친구에게 오해를 산 건 맞다”며 “생각해보면 장학우도 나를 싫어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열애설이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었음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과거 한 연예 프로그램 진행자였던 정재윤은 장학우 팬임을 밝히며 사비를 들여 홍콩을 찾아 장학우를 취재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몇 번의 만남도 가진 것으로 전해지면서 열애설이 났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힘들었던 가족이야기를 비롯해 지난 2008년 연예인 최초로 국가 공인 피부미용사 자격을 취득 후 에스테틱 샵을 운영 등 정재윤의 일상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