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이상형은 '전지현, 김연아'...'황정음'은 방송용
작성 : 2010년 05월 21일(금) 22:38 가+가-

사진_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인기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 닉쿤(23)이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자신의 이상형이 '전지현, 김연아'라고 고백했다.
닉쿤은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황정음이 이상형이라고 하지 않았냐"는 박미선의 질문에 ”그건 대본이었다“고 깜짝 고백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닉쿤은 실제 이상형에 대해 "전지현과 김연아"라고 언급했다. 반면 2PM 준호는 이날 방송에서 "자기일 열심히 하는 이효리가 좋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PM 닉쿤과 준호 이외에도 영화 '꿈은 이루어진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이성재와 강성진이 출연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닉쿤은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황정음이 이상형이라고 하지 않았냐"는 박미선의 질문에 ”그건 대본이었다“고 깜짝 고백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닉쿤은 실제 이상형에 대해 "전지현과 김연아"라고 언급했다. 반면 2PM 준호는 이날 방송에서 "자기일 열심히 하는 이효리가 좋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PM 닉쿤과 준호 이외에도 영화 '꿈은 이루어진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이성재와 강성진이 출연했다.




